top of page


효사랑 시니어대학, 감동의 ‘제3회 송년음악축제’ 성료
김영찬 대표·조성우 학장 “노년은 멈춤 아닌 성숙의 계절... 재능 기부로 커뮤니티 공헌” 기독일보 토마스 맹 기자 ( chdailytm@gmail.com ) 효사랑 시니어대학이 2025년 학사 일정을 마무리하며 '제 3회 송년음악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산하 효사랑 시니어대학이 2025년 학사 일정을 마무리하며 ‘제3회 송년음악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시니어 학생들이 1년간 갈고닦은 배움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선교회 후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찬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시니어의 생애는 좋은 열매를 거두는 수확의 시기”라며 “발굴한 재능을 커뮤니티에 기부함으로써 세상을 밝히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보여주자”고 밝혔다. 김 목사는 “효사랑선교회의 역할이 하나님 나라를 더욱 견고케 하고, 왕성한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한다”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최선을 다해


즐기며 봉사하니 '기쁨 두 배'...효사랑 선교회 난타
Los Angeles|입력 2025.06.03 20:00 업데이트 2025.06.03 19:54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603200038334 효사랑선교회 난타 팀의 한인 시니어 생일잔치 공연 도중...


효사랑 시니어 대학 가을학기 개강한다
기독일보 김민선 기자 ( la@christianitydaily.com ) 무더운 여름이 캘리포니아를 뜨겁게 달구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으로 세계 최고의 기후를 자랑하는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효사랑 시니어 대학이 개설된지 23년 “노인으로...
bottom of page
